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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의 가격 차이. 맨 앞의 나코루루는 2000원 나코루루 옆의 캐릭터 (천사의 ... 못읽겠음;; 시리즈 파트 2) 8000원 뒤의 아야나미 레이 수영복 버전 21000원 가장 큰 리니지 프린세스 198000원 재료비. 가공난이도. 정성. 삼박자가 합치면 무적의 가격. 가격대가 저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구매하고서 전혀 돈이 안아까웠던 것은 리니지 프린세스였다. 2002. 12. 3.
로도스도 전기 화리스의 성녀 국내에서 보기 드문 Yamada Akihiro 의 작품으로, 예전에 1권이 발매된 후, 완결이 되었기 때문인지 1,2 권 모두 새로 발매되었다... 원작 자체도 로도스도 전기의 이야기 중 하나로서 인지도가 좀 있는 작품이지만, 소설과는 이야기 전개가 다른 듯. 소설은 원래의 로도스도 전기와는 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들었는데..으음; 암튼 톤 하나 쓰지 않고도 멋드러지게 만화를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람이다. 예전에 1권 보았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정말 매력적인 그림체다. 다른 작품도 구할 수 있으려나? 다만, 정작 이야기 자체는 애매하게 끝나는 듯한 느낌. 흐음; 2002. 11. 17.
아야나미 레이입니다. ^^ 싼 제품임에도 상당히 잘 나온 듯 ^^ 아스카보다 레이가 낫더군요. 자세는 아스카가 더 잘 되어 있는데 얼굴이 좀 눌린듯한 모습이 나와서리 >. 2002. 10. 30.
세일러 문~ 이번에 가챠폰으루 세일러 문 2번째가 나왔더군요. 첫번째랑 합치니까 세일러문 전사들이 그럭저럭 모이네요. 이젠 세라 스타즈의 멤버들만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 아 참 뒤에 배후세력(;;) 으로 서 있는 아가씨는 바스타드의 Polno Dianno 입니당.. 2002. 10. 29.
Micronics AS-9010 1/2편 1999년 12월 말. 교회 행사로 연말 스크린의 디스플레이용 파워포인트 작업을 위해 방송실에 들어갔을 때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이 Micronics AS-9010 케이스였다. 5.25" Bay 6 개와 3.5" Bay 2개로 구성된 거대한 이 케이스는 본체에 붙여놓는 장비가 많은 본인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매혹적인 케이스임에 틀림없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반 년 후. 본인도 이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무겁지만 튼튼한 설계 차도 없는 본인이 이 케이스를 용산에서 구매하여 학교를 경유, 집까지 들고 왔을 때에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이 케이스의 무게가 거의 20킬로그램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일단 케이스를 열어보면 프레임 구성이 일반 케이스와는 달리 훨씬 튼튼한 금속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금속재 .. 2002. 10. 25.
오늘 왜이리 용산에 사람이 없누... 아무리 끝날때라지만... 정말 한가하다.. 2002. 9. 30.
리니지 - 프린세스 과연 살 자격이 있었던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완성품입니다... 의외로 조립하기가 힘들군요. 접착체 거의 없이도 웬간한 거 고정되는 것은 좋은데 의외로 잘 안맞는데가 꽤 있네요. 게다가 한군데는 부러졌다는 T.T 암튼 레진 완성품 정말 멋지군요. 양산형 제품과는 정말 상당한 차이가 나네요 *.* 앞으로 세달은 죽어 지낼 듯. T.T 2002. 9. 30.
어제 컴덱스 끝나고 아셈하비에서 뽑은것... 길티기어 젝스의 디지~ 가챠폰... 가격 2000원... 쿨럭; P.S 아셈하비의 Capcom vs SNK 랑 길티기어 가챠폰 인기폭발. 퍼펑 2002. 8. 28.
아스카 Nude 버전... 아스카의 누드 피겨입니다. 1/8 사이즈의 레진 키트이죠. 도대체 몇 번 리캐스팅 된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가조립시에 맞는 부분이 단 한군데도 없더군요. 특히 머리 부분은 안 맞는 건 둘째치고 가조립도 전혀 안되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결합부를 모두 에폭시퍼티로 새로 만들고 머리카락을 가열해서 휘어줘야 했습니다. 게다가 오른손이 제대로 성형되지 않아 가운데 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에폭시 퍼티로 만들어 줘야 했구요. 암튼 한개도 완성작을 내보지 못한 본인에게 있어서 너무 잔혹한 키트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T.T; 2002.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