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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9

사탕이닷 - 게임 삽입용 일러스트 작업 1 개인 프로젝트인 [사탕이닷] 의 게임 삽입용 일러스트 작업 1 : 미오 트러스트 아이패드 내의 Autodesk Sketchbook Pro 를 이용해 작업. 일단 구도를 긴 사각형 내에 잡는 것으로 설정했는데, 역시나 크기를 잘못 잡아서 fail. 저 구도에서 낫을 그리는 것도 삽질해서 망함 ㅜㅜ. 요즘 공간감각이 점점 망가지는 듯 하군여. 초기 스케치에서 다리 위치를 잘못 잡는 바람에 최종적으로 꼭 다리 하나가 없는 것처럼 되어버린 문제도 존재. 스케치 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선을 그어서 해석해 보니 다리가 한참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더이다 >_ 2012.07.24
옛날 옛적. 1999년도에 그린 거더군요. 틀린 게 2가지 있습니다. 1. 가장 아래 왼쪽 컷에서 5분이 아니라 5초입니다. 2. 가장 아래 오른쪽 컷에 세컨드 임팩트가 아니라 서드 임팩트입니다. 재미 없고, 썰렁합니다. 물론 여기는 원래 그런 동네지만요. 2011.07.23
작업 중 : 미오 블러드러스트 2011/09/11 그림은 아니고 지난번에 썼던 내용에서 빼먹은 거 추가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 미오 블러드러스트로 변경. 2011/07/13 업데이트 그라데이션 작업 중. 거의 연간작업이 되어가는 듯 -_- 곧 7개월 찍음! 지금 보니 스커트의 무늬를 빼먹음 흐엉 T_T 2011/06/29 업데이트 끈 묶음 디자인 변경. 그런데 이전 게 더 나은 듯. 지금은 너무 난잡한 느낌. 리본 위에 장미 브로치를 다는 구조인데, 이건 완전 Fail 인듯. 리본을 훨씬 화려하게 매야 할 필요성이 있음. 끈도 훨씬 여유있게 늘어뜨려야 하고. 끈에도 무늬 넣어야 할 듯. 등에 문신 들어감. 큰 의미는 없음. 좌측을 원형으로 묶은 머리 끝부분 처리 변경되고 채색함. 2011/06/17 업데이트 상반신 디자인.. 2011.07.13
아이패드로 낙서중 Anne Skelwhite 6월 23일 오후 11시 16분 일단 끝. 이 그림은 아마 여기서 작업을 끝내지 않을까 생각됨. 결국 포토샵은 안쓰고 완료. 흠냠. 6월 21일 오후 11시 25분 여전히 작업중. 눈을 이동시켜 바뀐 머리사이즈에 맞게 변경. 애당초 머리 크기를 크게 키우는 쪽이 맞았는데 쩝; 후반 작업은 포토샵을 써서 머리를 키우든가 얼굴을 줄이든가 둘 중 하나로 마무리를 해야 할 거 같다. 2시간의 퇴근시간 동안 잉여잉여. 2011.06.23
간만에 그려봅니다. 포스팅도 간만이군요.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버전입니다. 설정대로 몽땅 적색으로 채색해봤는데.... 정말 특색있게 만들려면 힘들겠더군요. 문양으론 낫도 옷도 모두 장미로 도배할 생각인데, 그 부분은 아직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낫이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저렇게 두 줄로 생긴 게 손잡이 역할을 합니다. 끝단도 마찬가지. 낫이 잘 돌아가지 않게 붙잡을 수 있는 역할 및 한손으로 들고 쓴다든가 던진다든가 등등에서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미오가 처음 쓰는 낫의 경우 직선으로 쭉 뻗어 있어서 들고 쓰기도 힘들 뿐더러 방향 맞춰 던지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거 때문에 이래저래 고생하다가 완전히 새로 만든 물건. 농민용 낫처럼 수직으로 된 손잡이를 하나 더 박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베기용으론 좋지만 .. 2011.01.31
미오 트러스트라고 그렸는데 전혀 안닮은 그림. 옷이고 뭐고 다 틀립니다. 어익후 ㅋㅋ 미오 트러스트가 저런 체형을 가지게 되는 경우는 설정상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_ 2010.12.13
미오 트러스트 설정화 채색완료 채색 끝났습니다. 기존 작업중 포스트를 대체합니다 일단 애니풍이라고 할 수 있는, 그라데이션 없고 (라고 해도 사실 요즘 애니메이션은 상당수 그라데이션을 넣지만서도) 가급적 명암을 단순하게 집어넣는 형태로 채색하였습니다. 여전히 색을 지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군요 명암 배치도 그렇고... 낫의 색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아직 마땅히 대안이 없습니다. 날은 그렇다 쳐도 축은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어쨌든 일단 이것으로 이번 주 과제는 완료. 다음에는 아마도 에르윈이 되겠죠. 미오가 나온 이상 '사탕이닷~' 시리즈가 우선이 될테니. 물론 제 변덕이 죽끓듯 하므로 뭐가 나올 지는 또 모릅니다. 2010.01.09
미오 트러스트 설정화 입니다. 복장이 좀 바뀌었습니다. 기존 단망토와 단망토에 달린 리본을 삭제하고, 롱스커트로 교체, 조끼는 좀 더 짧은 대신 덜 타이트한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소매 쪽에 프릴이 추가되었고, 목 부분을 묶기 위해 조그만 리본이 대신 추가되었습니다. 아직 안쪽 복장은 상세하게 되어 있지 않지만, 긴 팔만 있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의, 그리고 어깨끈으로 고정하는 원피스 스타일의 롱스커트. 그 위로 조끼를 입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롱스커트가 상반신을 어디까지 가리게 되느냐가 포인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반신을 다소 타이트하게 조이기 때문에 너무 위까지 올라오면 입기가 골치아파집니다. 신규 디자인은 등신대비가 너무 높아서 (1/6) 조정을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기존 디자인은 1/5 정도를 유지하.. 2010.01.06
VP70 아가씨. 최종 완성본 - 관계자님 축전 觀鷄者님의 70만 히트 축전이 등록되어 원래 목적이었던 축전 버전으로 수정합니다. 저도 VP70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은 아니고, 여기저기서 얻은 기본적인 지식만 있는 수준이므로 그림에 연관된 부분만 간단히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측 상단 그림에서 개머리판 언급하는데, 뭐 아시다시피 VP70 이란 총이 홀스터로 제공되는 개머리판에 3점사 장치가 달린 물건이라, 개머리판 안달면 3점사가 안됩니다. 원래 방아쇠가 드럽게 딱딱하기로 유명한 총이라 쏘는 입장에서 방아쇠를 조금이라도 덜 당겨보겠다는 거죠. (게다가 어디 조준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갈기는 건지라) 그러나 개머리판 달린 총을 한손으로 드는 것과 그냥 단발로 쏘는 것 어느쪽이 더 낫느냐 한다면 잘 모르겠군요 쿨럭. 이번 그림의 시도는 1. 양손에 .. 201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