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작40

간단한 그래픽 어드벤처용 엔진 v0.1.0 간단한 그래픽 어드벤처용 엔진 만들어봤습니다. 2년전쯤 조금 건드리다 만 걸 다시 작업한 것입니다. 버전도 그렇고 용량도 그렇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엔진이라 할 것도 없는 엄청 단순한 레벨의 물건입니다. 그냥 비스무레한 레벨로 구동된다는 거 정도에 의의를 두시면 될 듯. Scene Engine + Swing Presentation 인데, 이름에서 보다시피 2가지 구현체가 합쳐진 겁니다. Scene Engine 이 기본적인 스크립트 파서이고 (사실 얘가 하는일은 별거 없지만) Swing Presentation 은 Java Swing 기반으로 만들어진 GUI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집 서버도 박살나고 해서 소스 관리가 안되는 관계로 리비전 넘버도 없고 클래스 내 버전번호같은 것도 없습니다. 인라인 코드도.. 2010. 2. 5.
Project Winged 이미지. 도대체 2002년도에 시작한 디자인이 아직도 진전이 없는 걸 보면 저도 어지간히 감각이 없긴 없는 모양입니다. 어쨌든 그림판에서 간단히 그려본 컨셉 이미지를 얼렁뚱땅 포토샵으로 뭉개서 올립니다... 결과물은 냠냠... 이것이 바로 전 이미지에 올렸던 아가씨가 비행형으로 변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http://gcempire.tistory.com/187 바로 이 이미지이죠. 그리고 이 기체는 시리즈의 첫 번째가 되는 Wireless 에서 등장하는 기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 그 기체에서 나온 코어가 자신이 가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기체니까요. http://gcempire.tistory.com/78 이것은 디자인 초안이 나오고 난 뒤 세 번째로 만들어진 디자인입니다. 2006. 12. 27.
WInged - 비정형 패턴 간만의 포스트군요. Winged 관련입니다. 원래의 직선형 디자인이었던 날개를 곡선형 디자인으로 바꾸어 그려봤습니다. 당연하지만 비행형 변형 시에도 곡선형으로 변경됩니다. 그나저나 몰랐는데, 일명 '제타히메' (마이 오토메) 에서 주인공들이 비행형으로 변형한다면서요? 흑흑.... 역시 아이디어는 써먹지 않으면 누군가가 곧 사용해 버리는군요... 설정이나 추가해봅니다. ---------------------------- 카파라이드 후반기 역사에서 인간과 에슈테리카인의 기술이 융합하여 굉장히 복잡한 형태의 기술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그 중 마지막 대전 말기에 제작된 이 코어는 기술상의 최종집합체라 불릴 만한 것이었다. 원래 '리게라' 라고 불리는, 에슈테리카의 막강한 에너지흡수능력을 가진 합성물질을 변형하여.. 2006. 6. 21.
여전히 그리는 중입니다. 문제가 있는 곳이 산처럼 많습니다만, 더 붙들고 있다가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채색해 버렸습니다. 에고고.. 아직 우측 캐릭터도 남아있는데다, 실은 잘린 왼쪽에도 캐릭터 1 명이 더 있어서... 그릴 게 산입니다. 배경은 언제 그려야 할런지 -_-;; 2006. 5. 1.
작업중 - Winged Project Winged. 2006. 3. 8.
1. 그림 실력이 줄고 있습니다. 2. 총입니다. 1.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그렇게 되네요... 실력이 팍팍 줄고 있습니다... 쿨럭쿨럭 2. 총은 그 단순한 기계적 구조만으로도 상당히 복잡한 메커니즘을 신뢰성 있게 구현하고 있다는 데에서 상당한 매력을 느낍니다. 그 때문에 저는 리볼버보다는 자동권총을 좋아하고, 볼트액션식 소총보다는 반자동 저격총이나 돌격소총 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뭐 어디까지나 기계의 관점에서 이야기지만요. .... 뭐 그렇습니다... 간만에 그려보... 려다가 관뒀습니다.. 힘드네용. 원래 강기선양은 눈 모양이 눈꼬리가 올라간 스타일이 아니고, 눈꺼폴 상한점도 얼굴 바깥이 아니라 안쪽에 있어야 맞지만, 그냥 귀찮아서 저렇게 그렸습니다.. 귀차니즘 귀차니즘.. 들고 있는 총은 설정에 따르면 S&W 의 .500 시리즈같은 사냥용 괴.. 2006. 2. 17.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2005. 12. 24.
이럭저럭 그린 낙서 으음 확실히 디자인 센스의 한계를 느끼게 되는군요 -_- 컬러 선택도 그렇고, 머리카락의 곡선 구성도 그렇고 영 안되네요... 머리카락으로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원형의 형태로 잡으려 했는데, 뒤따르는 머리카락들이 그리는 곡선이 별로 아름답지 못하게 나왔습니다. -_-... 원래는 학교 축제 때 동아리 작품전시용으로 내려고 한 건데 결국 시간 내에 완성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쩝;; 뭐 별 수 있나요.. 전문가도 아닌데 T.T. 2005. 10. 10.
Surcoat 패션의 역사를 보면 참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패션의 역사" 라는 모 출판사가 내놓은 책의 초반부에, 미노스 문명에서 여성들이 하고 있던 복장이 무려 5000년 뒤인 프랑스 파리의 17-8세기 패션과 별 차이가 없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는 그게 아니죠. ^.^ 원래 서코트는 십자군 원정 당시 강렬한 햇빛에 의한 갑옷 반사광을 막기 위해 갑옷 위에 천을 걸치게 된 것이 시초였습니다. 갑옷의 재질인 금속은 너무너무 잘 반짝여서, 사막처럼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곳에서는 먼 거리에서부터 적에게 들통날 염려도 있고, 게다가 아군의 시야, 심지어는 자신의 시야까지 방해하거든요 >. 2005.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