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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누님13

안경아가씨 낙서 좀 올려봅니다.신티크 컴패니언 2 사기도 했고, 회사에서도 잠시 잉여시간이 남아서 낙서 좀 할 수 있게 되었네요.별로 진전은 없지만요. 2015.04.16
메리 크리스마스 다소 늦었습니다만...메리 크리스마스~ 올려놓고 보니 거의 1년 반만의 그림이군요 흐어어....게다가 크리스마스는 4년마다 한번씩 그리게 됐네요 흠냐.. 2013.12.25
최근 작업 중 - 추억 - 2011년 8월 3일 몸통 그리는 중. 쉽지 않다. 처음부터 제대로 레이아웃 안잡아 놓고 그린 그림이다 보니 허점이 여기저기서 드러남. 어제 회사에서 잔 덕에 작업 진전은 형편없음. - 2011년 8월 1일 이전에 그린 그림 새로 작업 시작. 앞으로 작업 지속하면서 이 포스팅을 수정하게 될 듯. 모태솔로인 본인에겐 꽤나 아픈 그림이지만, 안경 아가씨를 좋아하는 만큼 다시 그리기로 마음먹음. 이터널 드림에서 몰리아 홀리워터가 채용한, 앞머리를 2:8 가르마로 나누고 귀밑머리에 넣어버리는 방식이 아니라 눈썹 위치에서 커트한 방식을 채용. 아직 그 머리스타일 적응하기 전에 그린 것이니 뭐; 참고로 이 머리스타일과 함께, 본인의 안경아가씨 모에성향 형성의 기반이 된 건, 보물섬 창간호부터 연재된 작품인 야구.. 2011.08.03
여전히 그리는 중입니다. 문제가 있는 곳이 산처럼 많습니다만, 더 붙들고 있다가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채색해 버렸습니다. 에고고.. 아직 우측 캐릭터도 남아있는데다, 실은 잘린 왼쪽에도 캐릭터 1 명이 더 있어서... 그릴 게 산입니다. 배경은 언제 그려야 할런지 -_-;; 2006.05.01
Fairies 연작 - Bullet Fairies 저번 그림은 설명을 안 했는데, 뼈를 다루는 아가씨입니다. 역시 자세한 사항은 자작게시판에... 이번에는 총을 다루는 아가씨입니다. 실제로는 Fairies 시리즈 중 이 캐릭터가 가장 최초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림상의 옷은 원래 복장은 아니고 잠시 모 도시 내부에 들어갔을 때 입은 옷입니다. 원래는 온몸을 꽁꽁 감추고 있...는 정도는 아니라도 노출없는 것이거든요.... 가방은 그녀가 보통은 등에 휴대하는 저격총. 20 mm 탄환을 쏘는 대물저격총인지라, 총열을 분리했다는 설정을 적용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원래는 좀 더 가방이 커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같이 다니는 소년. (이건 그린 지 한 2년 정도 됐습니다) 소년입니다... 소년 입니다... .... 가터벨트 찼다고, 트윈 테일이라고 (초기 설정인 왼.. 2006.04.21
그러니까 안경에 누님이라면! ... 예 그런 겁니다... 그런 것입니다! 실은 조금 전 오전 2시쯤,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와 블로그상의 이야기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다가, 모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둘러보던 도중 카테고리에 흥미로운 것이 있더군요.. "누님연방에 영광을..." o_O ? 눌렀습니다. 눌러야죠.. (누르십시오. 링크입니다) "안경 모에" O.o o.O ! 그렇습니다. 세상은 안경누님인 것입니다!!!!!!!!!!!!!!!!!!!!!!!!!!!!!!!!!!!!!!!!!!!!!!!!!!!!!!!!! (펑) 초등학교 중반 시절쯤에 봤던 모 한국 만화에서 안경끼고 검은 색 장발의 머리카락에 마의 계통의 옷을 입고 나온 여자 주인공이 있었는데, 그게 꽤 인상적으로 머리속에 남았던 모양입니다. 그 때문에 현대물 계통의.. 2005.08.05
뭔가 그리고 있습니다만... 삽질의 연속이군요... 여전히 반전시키면 어색 T.< 수련부족 수련부족... 이번에도 역시 FlipCrystal 관련입니다. 연경희 씨. 나이 35세. 주인공들이 근무하는 회사의 부장. 굉장히 뛰어난 사업수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5.04.19
이터널 드림 한국서비스가 문을 닫습니다 OTL 씁쓸하게도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뭐 개발사도 망한 시점이라 어쩔 수 없기는 합니다만.... 가능하면 다시 개발해 보고 싶기는 한데, 회사 (친구도움 받아 겨우 새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군요... 서비스 종료 일자는 3월 21일... 앞으로 이터널 드림에 얽힌 이야기를 조금씩 해 볼까 합니다.. 아래 일러스트는 제가 그린 Molia Holywater 그림입니다. Nexus7 님이 그리셨던 두 번째 Molia Holywater 일러스트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좀 노출도 있게 그려봤습니다. 그림에서 손을 뗀 지 한참이라 잘 안그려지네요.. (애당초 잘 못그렸지만 -_-) 2005.03.15
멀티미디어 연구회 전시회 제출용으로 그리고 있던 것... 공정 20%.... 대략 낭패 OTL 2004.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