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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제출11

일단 작업 완료 하지만 사실 배경을 인터넷에서 굴러다니는 사진으로 땜빵한 거라 차후 배경작업은 다시 해야만 합니다. (저작권 문제같은 거 있을테니 -_-) 그러나.... 그게 언제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능... 쿨럭쿨럭 2009.10.08
일단 완성 - 삼성 N120 일단 완성입니다. 외곽선 색 보정 등 사실 잡다한 할일이 꽤 있는 편이지만, 일단은 여기까지 그리고 쉴려구요 -_- 에궁 힘들다능. 뭐 제목에 썼다시피 삼성 넷북 N120 의 모에화(?) 입니다. 사실 색도 틀리고, 캠 모양도 저게 아니고, 캠 글씨도 하얀색이고, 따지고 보면 공통점이 하나도 없는데, 그리다 보니 귀찮아져서 그냥 그렸답니다. 엉엉 아래는 월페이퍼 버전. 삼성 N120 에 맞게 1024x600 입니다. 2009.08.28
노트북 PC를 샀습니다. 이직하고 난 후 회사와 집 간의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져서, 그 공백을 메꿀 방법을 찾다가 노트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종은 도시바의 리브레또 U100. 7.2 인치에 980그람의 무게를 가진 매우 작은 크기의 노트북입니다. 좀 큼지막한 다이어리 정도의 크기군요. 원래는 소설을 써볼까 할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자판 자체가 워낙 작아 타이핑 속도는 PDA 와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게다가 일어서 있을 때에는 그것도 안되고... 오히려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난감하네요.. 싸게 구한 건 좋은데 산지 얼마나 됐다고 기스를 내버렸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흑흑 그림은 리브레또 월페 및 껍데기 긁힘방지용 일러스트입니다. 썩 맘에 들진 않지만 뭐 제 실력으로는 이 정도가 한계죠 >_< 2007.03.04
Break Age 의 하림양을 그리다 실패한 그림을 재활용한 것 - 숭실대 멀티미디어 동호회에서 2004년 2학기 축제 때 제출한 작품 결론은 레인보우 이미지 머리색은 원래는 녹색이었지만 이미지 값 조절 및 블렌딩, 필터링만으로 저 색으로 변형... 솔직히 본인의 색감으로는 저런 채색을 절대 못한다는-.-ㅋ 원본은 여기 http://gcempire.tistory.com/40 2004.10.11
멀티미디어 연구회 전시회 제출용으로 그리고 있던 것... 공정 20%.... 대략 낭패 OTL 2004.10.05
Molia Deathlight - 숭실대 멀티미디어 동호회에서 2004년 1학기 동아리연합회 전시회 때 제출한 작품 대충 땜빵했습니다 -_- 시간도 없고 -.-ㅋ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더 손보고 올릴까 합니다만... @.@ 아이구 그럼.. 몰리아 데스라이트. 몰리아 홀리워터가 분노로 완전히 맛이 가버린 상태... 머리카락은 온통 풀어헤치고... 간단한 섬네일 채색이지만 여기서 더 이상 채색을 안하게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 필터 떡칠로 또 커버 -_- 2004.05.27
천유진 from BladeLight 프로토타입 채색 최종 완성본 숭실대 멀티미디어 동호회에서 2002년도 1학기 동아리연합회 전시회 때 제출한 작품 1999년에 개인적으로 한번 만들어볼까 했던 미소녀 변신물 BladeLight 에 등장하는 세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인 천유진을 그린 그림이다. (파일 이름은 연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설정 파일을 다시 열어보니 연은 첫번째 주인공 이름이었다 -_-;) 본래는 축제 3개월 전에 그린 그림이었는데, 원래 축제용으로 만들려던 작품이 도저히 완성될 거 같지 않아 급하게 대체용으로 완성한 그림이다. 필터빨에 완성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낸 후에 솔직히 대단히 부끄러웠다. BladeLight 프로젝트는 여러 미소녀 변신물에서 채용되는 공식을 조금 바꿔볼려는 목적으로 (그렇다고 뒤집는 건 아니고) 시작.. 2002.07.07
AudioGirl 숭실대 멀티미디어 동호회에서 2001년도 2학기 축제 때 제출한 작품 그림 보신 분들 중에 아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그림의 모티브는 나꼬오빠씨가 그린 AmuseWorld 의 공채 광고 그림이다. Ez2DJ 기기를 베이스로 한 의상을 입은 아가씨 그림이었는데 (게임이 음악게임인 만큼 액세서리들이 스피커다), 상당히 인상적인 아이디어여서 머리속에 한동안 박혀 있다가. 그렇다면 오디오 시스템에 사용되는 장비들을 액세서리로 해보면 어떨까 해서 그려본 것이다. 머리끈이 비대칭으로 되어있는데, 저 아이디어는 나 자신이 머리카락 무게로 피로해진 목을 풀기 위해 가끔씩 왼쪽으로 묶는데서 온 것이다. 비대칭 머리도 재미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페인터로 채색하다가 역시 다루기 힘들어 폐기하고 도로 포토샵으로 옮겨 채색했다.. 2002.07.07
성미나 숭실대 멀티미디어 동호회에서 2001년 1학기 동아리연합회 전시회 때 내놓은 작품 당시 동방 및 회사에서 열심히 소울캘리버를 플레이한 덕에 거기에 미쳐 있어서 그렸던 성미나. 원래는 성미나와 나무가 중심이 아니라 오른쪽 약간 위에 배치되어 있고, 왼쪽에 푸른 하늘과 구름이 배치된 구도였는데, 지금 나무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페인터로 시도한 배경그리기가 처참하게 실패해 버리는 바람에 왕창 잘라내 버리고 지금과 같은 스타일이 되었다. 성미나가 취하고 있는 자세가 그리기 꽤나 어려운 자세인 데다, 나무 그리기가 고생스러웠던 그림. 사실 이 채색은 완성본용이라기보다는 시험 채색이었는데, 시험 채색을 하고 보니 축제가 시작되어서 그냥 왕창 필터 걸어버린 다음에 이걸 제출해 버리고 말았다. 나뭇잎 사이로 비쳐들어오는.. 200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