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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Mages20

간만의 커플그림 - 에르윈 & 에스카 in Mages 근 몇 개월간 집안 정리로 정신이 없었던지라 거의 아무것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피시 조립 이야기부터 써야 할 내용들이 꽤나 많은데 하나도 쓰지 못했네요. 그래서 걍 일단 낙서나 좀 올려봅니다. 픽시브에 올린 버전과 비교하면 상하 길이를 좀 줄였습니다. 미묘하게 긴 감이 있더군요. 비슷한 구도를 Fairies 의 두 주인공에게도 써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은 안올렸었나보네요. 2020. 7. 27.
에스카 애시블러드 in 러스티 블러드 에스카 애시블러드의 초안은 2016년도에 나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4년 전이네요. 진도가 전혀 안나가고 있군요. 에스카 러스트와는 다른 존재로, 무언가의 이유로 인해 에스카라는 의식을 가진 존재가 동시에 둘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에스카 러스트는 원래 에스카가 가진 영혼석을 잇고 있으며 (이전 포스트 참고 - https://gcempire.tistory.com/589), 에스카 애시블러드는 에스카의 사념과 원한들, 특히 미오 블러드러스트 시절 교국에 의해 고문실과 사형장에서 고통받았던 당시 그녀의 의식이 100여년간 대지에 남은 마력에 영향을 주면서 통해 마수로 탄생한 것이 의식을 가지게 된 것이죠. 러스티 블러드 작중 모든 마수와 탄생의 방식이 동일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히 마수로 나타.. 2020. 4. 20.
Mages - 미오 러스티블러드 / 블러드러스트 스케치한 거 올려봅니다. 미오 러스티블러드. 이 캐릭터의 자세한 내용은 요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s://gcempire.tistory.com/588 미오 러스티블러드 in 러스티블러드 블러드본의 디자인 컨셉 보고 삘받아 미오를 그쪽 계열에 맞춰 본, 미오 블러드러스트의 대참사로부터 100여년 뒤의 시나리오입니다. 배경은 대충 우리 역사에서 18-19세기쯤을 섞은 시대입니다. 암울한 도시 뒷골.. gcempire.tistory.com 그리는 과정은 여기. 10월 말에 그렸네요. 여긴 모자는 없습니다. 초기 아이디어에서는 낫을 두 자루 다 그릴 생각이었지만, 이전에 그렸던 포즈랑 같은 포즈가 될 거 같아 바꿨는데, 덕분에 동세가 날아가면서 그림의 균형이 깨졌습니다. 작게 보면 뭔가 이상하게 안맞.. 2019. 11. 13.
에스카 러스트 in 러스티 블러드 기존 Mages 프로젝트의 멤버들 중 누군가를 부활시킬까 고민했는데, 그럭저럭 정했습니다. 역시 안경 아가씨를 부활시키는 게 최선인 듯 합니다. 에스카 블러드. Witches 시점의 멤버이자, 최종적으로 미오 블러드러스트와 싸워서 사망하는 캐릭터 중 하나죠. 미오가 영혼석을 남긴 캐릭터 중 하나. 이 캐릭터는 이후 미오 및 자신이 사용하게 될 총기류를 개발하는 데에 중점을 두는 캐릭터가 됩니다. 이 컨셉이 들어간 이유는... 사심이죠! 총기 역사에서 19세기는 총기 대격변의 시대로 19세기 시작만 해도 전장식 머스킷과 수석식 피스톨이 여전히 현역이었지만, 19세기 말이 되면 볼트액션과 중기관총이 제식이 되고, 권총은 리볼버에서 자동권총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엄청난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 때문에 이 시대에.. 2016. 6. 7.
미오 러스티블러드 in 러스티블러드 블러드본의 디자인 컨셉 보고 삘받아 미오를 그쪽 계열에 맞춰 본, 미오 블러드러스트의 대참사로부터 100여년 뒤의 시나리오입니다. 배경은 대충 우리 역사에서 18-19세기쯤을 섞은 시대입니다. 암울한 도시 뒷골목과 변두리 도시의 공동묘지 등이 주된 무대. 컨셉은, 거대 낫 두 자루와 전장식 피스톨을 들고 도시 뒷골목과 공동묘지에 나타나는 원혼의 마수와 뼈와 살을 나누며 싸우는 과거의 마녀. 아주 적절하죠. 피와 살을 언제나 곁에 둔 만큼 옷은 피투성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무기는 피와 살점에 쪄들어 있습니다. 어머니를 죽인 복수를 위해 결과적으로 대륙 전체와 전쟁을 벌이게 된 미오 블러드러스트가 그녀와 상대한 모든 이들을 다 죽이고 남은 대륙의 사람들이 다른 대륙으로 이주하여 빈 땅이 되자, 스스로도 죽음.. 2016. 5. 18.
페인트스톰 테스트를 위한 미오 블러드러스트 2016.05.06 배경 넣고 대충 무늬 넣어봤습니다.. 영 애매하지만 뭐 일단 테스트용으로는 그럭저럭 잘 사용한 듯 싶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로 여러 툴을 전전하는 와중에 페인트스톰이라는 툴을 만나고나서야 비로소 정착할 만한 툴이 생겼습니다.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툴 (PC/MAC 은 2014년 발매. 아이패드는 극히 최근에 발매) 러시아제 물건인데, 마무리가 어설프긴 합니다만, 툴 자체로서의 기능은 아이패드에서 거의 최강급이라 볼 수 있겠네요. 다른 무엇보다 UX가 이전의 어떤 다른 툴보다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크리에이트는 진짜 반성좀. 상세한 리뷰는 나중에 따로 글로 올려볼까 합니다. 그림으로 넘어가서.. 미오 트러스트의 쌍낫 버전은 처음 완성해 봅니다. 지난번에 올린 그림은 .. 2016. 5. 2.
그냥 낙서 - 미오 트러스트 상반신 컷 하도 포스팅을 안올려서 낙서나 올릴겸 해서 올려봅니다. 보태서 근황까지 말씀드리면, 판교로 포지션을 이동하는 바람에 야탑에서 머무르는 중입니다.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려 하는데 잘 될까요 흠냐. 2014. 11. 22.
사탕이닷 - 게임 삽입용 일러스트 작업 1 개인 프로젝트인 [사탕이닷] 의 게임 삽입용 일러스트 작업 1 : 미오 트러스트 아이패드 내의 Autodesk Sketchbook Pro 를 이용해 작업. 일단 구도를 긴 사각형 내에 잡는 것으로 설정했는데, 역시나 크기를 잘못 잡아서 fail. 저 구도에서 낫을 그리는 것도 삽질해서 망함 ㅜㅜ. 요즘 공간감각이 점점 망가지는 듯 하군여. 초기 스케치에서 다리 위치를 잘못 잡는 바람에 최종적으로 꼭 다리 하나가 없는 것처럼 되어버린 문제도 존재. 스케치 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선을 그어서 해석해 보니 다리가 한참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더이다 >_ 2012. 7. 24.
작업 중 : 미오 블러드러스트 2011/09/11 그림은 아니고 지난번에 썼던 내용에서 빼먹은 거 추가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 미오 블러드러스트로 변경. 2011/07/13 업데이트 그라데이션 작업 중. 거의 연간작업이 되어가는 듯 -_- 곧 7개월 찍음! 지금 보니 스커트의 무늬를 빼먹음 흐엉 T_T 2011/06/29 업데이트 끈 묶음 디자인 변경. 그런데 이전 게 더 나은 듯. 지금은 너무 난잡한 느낌. 리본 위에 장미 브로치를 다는 구조인데, 이건 완전 Fail 인듯. 리본을 훨씬 화려하게 매야 할 필요성이 있음. 끈도 훨씬 여유있게 늘어뜨려야 하고. 끈에도 무늬 넣어야 할 듯. 등에 문신 들어감. 큰 의미는 없음. 좌측을 원형으로 묶은 머리 끝부분 처리 변경되고 채색함. 2011/06/17 업데이트 상반신 디자인.. 2011.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