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23

Capcom vs SNK vol.2 - 나코루루 아셈하비에 가보니 Capcom vs SNK vol.2 랑 길티기어 가챠폰을 돌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좀 뽑았습니다 ^^; 운이 좋았던지, 사쿠라가 겹친것 빼고는 모두 다른 게 나왔네요. 암튼 그 중 제일 퀄리티가 좋은 나코루루 사진입니다. 요즘은 정말 가챠폰도 무시무시하군요. 이정도 퀄리티가 나오다니 *.* 2002. 8. 20.
AOI OGRE AN-21 AERO BOOST MODE 아오이 쿄코 인형이 포함된 (중요!) 오거의 에어로 부스트 모드가 결국 재발매되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계속 양산이 되어도 이 오거의 에어로 부스트모드만은 처음 약간량이 생산된 이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는데, 결국 이번에 재발되었군요. 저번 버전의 키트를 구하지 못했던 관계로 내용물이 뭐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박스아트의 배경이 기존의 하얀색에서 검정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암튼 개인적으로는 쿄코 팬이라 오거의 에어로부스트 모드를 못구한게 못내 아쉬웠는데 이번에 이렇게 나와줘서 참 기쁘군요 ^^ p.s 스캐너로 스캔하다 보니 짤렸네요. 좀 크군요 -_-; 2002. 8. 20.
ArtFX Bastard High End Figure Series - Polno Dianno 바스타드 피겨 시리즈 중 다섯번째. 현재까지 제가 구매했던 피겨 중 가장 맘에 드는 피겨입니다. 양산형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인데다 (특히 얼굴이 정말 놀랍다는) 전체적인 몸매도 딱 알맞을 만큼만 과장되어 있는, 정말 멋진 피겨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브리엘이나 미카엘보다 훨 더 맘에 든다는~ 뒤의 지지대를 피겨에 끼우려다 배꼽 부분에 흠집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T.T 이거 컴파운드로 갈아내면 되려나요 T.T; 2002. 8. 19.
마이 시라누이입니다. 최근 갑자기 용산에 우르르 유입된 Capcom vs SNK DX 시리즈 중 빨간색 복장의 마이를 냉큼 사왔습니다 ^^; 부채가 휘었군요 >. 2002. 8. 16.
페이옌 타이거 스트라이프 버전...(맞나요? ^^;;) 페이엔 다른버전보다 부피가 작은데 가격은 비슷하더군요. T.T 2002. 8. 14.
파워업한 쓰레기장... 나에게 잘 데를 줘 T.T 2002. 8. 14.
Illusion 의 신작. Des Blood 4. 아는 사람은 알고 있는 Illusion 의 건슈팅 장르 시리즈물인 Des Blood 의 4편으로, 2년 7개월만에 나온 후속편 (전작은 2000년 1월 발매). 광고 보면 제작기간이 1년 반이라고 하는데... 실시간 폴리곤의 모델링이 저번에 만들어졌던 Requiem Heart 보다 더 발전했고, 전투시 그래픽도 상당히 향상. 그런데 그 불편한 인터페이스는 고쳐졌을까나.;; 암튼 전작이 B급과 C급을 왔다갔다하면서도 특이한 재미가 있었던 게임이라 나름대로 기대중이긴 한데... 암튼 서브 파트인 Project Dreams 나 Vision 보다는 본팀인 Illusion 쪽이 게임성은 더 높은 게 사실이라.. 2002. 8. 13.
Falcom History Legend of Illustrations 본 화보집은 팔콤의 대표적인 게임 일러스트를 모아놓은 화보집입니다. 팔콤 팬들이라면 아실 만한 이스, 브랜디시, 소서리언, 파퓰메일, 그 외에 로맨시아 및 기타 잡다한 것들에 대한 일러스트를 모아 놓았습니다. 아쉬운 건 모든 일러스트를 모두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스 피아노 컬렉션이나 스페셜 박스의 일러스트를 넣어 놓은 건 좋은데, 전부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고, 몇 개 정도만 추가 되어있습니다. 리자의 요염한(?) 포즈가 있는 스페셜박스 94 (던가요 95던가요) 일러스트도 빠져있고, 브랜디시 피아노 컬렉션의 표지에 등장하는 도라 그림도 빠져 있구요... 그리고 이스 이터널 시리즈 안에 들어있는 그림들 중에서도 빠진 것이 좀 있습니다. 일단 최근 그린 일러스트는 거의 빠지지 않고 다 들어간.. 2002. 8. 8.
9년 전..... 9년전, 1993년... 고 1 중간고사 때... 나는 이들에게 약속했었다... 너희들을 세상 바깥으로 알려 보내겠다고... 너희들을 세상에 '존재' 하게 만들겠다고... 그러기 위해서 지금 이를 악물고 공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그리고 9년이 지났다... 그들을 세상에 '존재' 하게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가 시작되었다. 절대 물러나지 않으리라. 실패하는 한이 있더라도, 철저하게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9년 전의 꿈을 안고 다시 9년 전의 각오를 안고.... 2002.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