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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X Bastard High End Figure Series - Polno Dianno 바스타드 피겨 시리즈 중 다섯번째. 현재까지 제가 구매했던 피겨 중 가장 맘에 드는 피겨입니다. 양산형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인데다 (특히 얼굴이 정말 놀랍다는) 전체적인 몸매도 딱 알맞을 만큼만 과장되어 있는, 정말 멋진 피겨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브리엘이나 미카엘보다 훨 더 맘에 든다는~ 뒤의 지지대를 피겨에 끼우려다 배꼽 부분에 흠집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T.T 이거 컴파운드로 갈아내면 되려나요 T.T; 2002. 8. 19.
마이 시라누이입니다. 최근 갑자기 용산에 우르르 유입된 Capcom vs SNK DX 시리즈 중 빨간색 복장의 마이를 냉큼 사왔습니다 ^^; 부채가 휘었군요 >. 2002. 8. 16.
페이옌 타이거 스트라이프 버전...(맞나요? ^^;;) 페이엔 다른버전보다 부피가 작은데 가격은 비슷하더군요. T.T 2002. 8. 14.
파워업한 쓰레기장... 나에게 잘 데를 줘 T.T 2002. 8. 14.
Illusion 의 신작. Des Blood 4. 아는 사람은 알고 있는 Illusion 의 건슈팅 장르 시리즈물인 Des Blood 의 4편으로, 2년 7개월만에 나온 후속편 (전작은 2000년 1월 발매). 광고 보면 제작기간이 1년 반이라고 하는데... 실시간 폴리곤의 모델링이 저번에 만들어졌던 Requiem Heart 보다 더 발전했고, 전투시 그래픽도 상당히 향상. 그런데 그 불편한 인터페이스는 고쳐졌을까나.;; 암튼 전작이 B급과 C급을 왔다갔다하면서도 특이한 재미가 있었던 게임이라 나름대로 기대중이긴 한데... 암튼 서브 파트인 Project Dreams 나 Vision 보다는 본팀인 Illusion 쪽이 게임성은 더 높은 게 사실이라.. 2002. 8. 13.
Falcom History Legend of Illustrations 본 화보집은 팔콤의 대표적인 게임 일러스트를 모아놓은 화보집입니다. 팔콤 팬들이라면 아실 만한 이스, 브랜디시, 소서리언, 파퓰메일, 그 외에 로맨시아 및 기타 잡다한 것들에 대한 일러스트를 모아 놓았습니다. 아쉬운 건 모든 일러스트를 모두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스 피아노 컬렉션이나 스페셜 박스의 일러스트를 넣어 놓은 건 좋은데, 전부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고, 몇 개 정도만 추가 되어있습니다. 리자의 요염한(?) 포즈가 있는 스페셜박스 94 (던가요 95던가요) 일러스트도 빠져있고, 브랜디시 피아노 컬렉션의 표지에 등장하는 도라 그림도 빠져 있구요... 그리고 이스 이터널 시리즈 안에 들어있는 그림들 중에서도 빠진 것이 좀 있습니다. 일단 최근 그린 일러스트는 거의 빠지지 않고 다 들어간.. 2002. 8. 8.
9년 전..... 9년전, 1993년... 고 1 중간고사 때... 나는 이들에게 약속했었다... 너희들을 세상 바깥으로 알려 보내겠다고... 너희들을 세상에 '존재' 하게 만들겠다고... 그러기 위해서 지금 이를 악물고 공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그리고 9년이 지났다... 그들을 세상에 '존재' 하게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가 시작되었다. 절대 물러나지 않으리라. 실패하는 한이 있더라도, 철저하게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9년 전의 꿈을 안고 다시 9년 전의 각오를 안고.... 2002. 8. 3.
Lineage Art Collection 산지는 좀 됐는데... 암튼... 의외로 내용물은 크게 볼 것이 없더라는.. .. 2002. 7. 23.
오늘 ACA에서 찍은 사진덜.. 으아아... 어떻게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지... 좀 잘나왔다 싶으면 다리를 짤라먹질 않나, 다른 사람 머리에 가리질 않나... 카리스마로는 우측 상단의 흑/백 드레스 쪽이 압권이었고, 좌측 하단의 분도 상당했는데, 내가 앉아서 찍지 못한 데다 대각선이어서 영 아니게 나왔다는... 철권의.. 카포에라 쓰는 그 아가씨 누구더라.. 를 플레이한 분은 겜 캐릭터랑 인상이 비슷해서 꽤 놀랐음. 그런데 정작 찍은 건 2방... 상당수의 사람들이 앞에 달라붙어서 카메라 대지도 못했다... 바깥에서는 정말 함부로 촬영부탁 못하겠더군. 좌측 상단의 분은 결국 나중에는 추워서 칼 든 손이 덜덜 떨리더라.. 2002.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