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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 World - Opening MSX 의 그 게임 맞습니다. Hertz 사의 Psycho World 오프닝입니다. 그냥 대충 카피해서 악기만 연결한 수준입니다. 원래는 어레인지도 할까 했는데... 미적대다 보니 어느새 1년 반이 지나갔네요. 심지어 이거 노트 첨 딴건 2012년인가 2013년인가 아이패드에 큐베이시스 깔고 얼마 안지나서였다죠. 2018년 5월쯤 작업했습니다. 유튜브쪽에 등록한 날자가 거의 마무리 작업한 날자로 기억합니다만 확실치는 않네요. 사용 시퀀서는 큐베이시스. 음원으로 개러지밴드의 일렉트릭 기타 가져다 썼습니다. 디바이스는 iPad Pro 2nd 10.5". 대표이미지를 위해 추가해 둡니다. 영상도 됐으면 좋은뎅.. 2019. 11. 14.
Mages - 미오 러스티블러드 / 블러드러스트 스케치한 거 올려봅니다. 미오 러스티블러드. 이 캐릭터의 자세한 내용은 요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s://gcempire.tistory.com/588 미오 러스티블러드 in 러스티블러드 블러드본의 디자인 컨셉 보고 삘받아 미오를 그쪽 계열에 맞춰 본, 미오 블러드러스트의 대참사로부터 100여년 뒤의 시나리오입니다. 배경은 대충 우리 역사에서 18-19세기쯤을 섞은 시대입니다. 암울한 도시 뒷골.. gcempire.tistory.com 10월 말에 그렸네요. 여긴 모자는 없습니다. 초기 아이디어에서는 낫을 두 자루 다 그릴 생각이었지만, 이전에 그렸던 포즈랑 같은 포즈가 될 거 같아 바꿨는데, 덕분에 동세가 날아가면서 그림의 균형이 깨졌습니다. 작게 보면 뭔가 이상하게 안맞는 느낌이 드는데 요게.. 2019. 11. 13.
간만에 쓰는, 현재 보고 있는 만화책들. 2019년. 정리해봅니다. 국내 출간 단행본 나나와카오루 작가 아마즈메 류타는 연상의 그녀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작품을 제외하면 사실 그리 취향에 맞는 작품은 아니라서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품 산 정이 있다고 본편과 블랙라벨 전부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단 본편 및 블랙라벨은 완결까지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 있는 만화책 목록에 올라간 이유는, 일본에서는 나나와카오루 이야기가 새로운 작품으로 또 나오고 있어서요. Spotted Flower 키오 시모쿠의 작품. 자신의 작품인 "현시연" 의 동인지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캐릭터 모양 보면 100% 닮았고 오가는 이름들도 꽤나 노골적이지만 교묘하게 피해가고 있죠. 시간상으로는 2기로부터 꽤 시간이 지난 뒤의 이야기입니다. 3권.. 2019. 11. 12.
안경 그림들 (2016-2017) 입니다. 그린 시기는 2016년-2017년. 픽시브 스케치 + 아이패드 프로 12.9" 1세대 그림인데, 확실히 픽시브 스케치는 그냥 쓰긴 좀 많이 에러인 느낌입니다. 요즘은 작은 기기는 그냥 전부 프로크리에이트로 넘어갔습니다. 12.9" 에서는 아직 메인이 페인트스톰입니다만. 1,2,3번째 그림은 원래 매주마다 하나씩 안경 그려보겠다고 그리기 시작한 거였는데 결국 실패했습니다. 이 3개는 2016년 그림이구요. 마지막은 2017년에 그렸네요. 아이패드 프로 2 테스트용으로 그린건지 정확친 않습니다. 2019. 11. 11.
붕괴3rd 2주년 기념품 - 키아나네 주막 세트 한국 붕괴3rd에서는 1주년 당시 만렙 찍은 함장에게 기념품을 보내 주었습니다. 당시 준 것은 사쿠라 화투였는데요. (좀 뒤에 설명할 2주년 상품도 그렇지만, 이것도 말장난이 좀 있죠) 당시 6개월 정도 쉬고 온 덕에 80렙 경험치를 얼마 안남기고 결국 이벤트 달성을 하지 못해 사쿠라 화투를 못받은 슬픈 기억이 있네요. 그거 달성하려구 수정 엄청 갈아서 스테미너 태웠건만... 2주년 기념품의 경우에는 비교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조건이 82-85렙 함장이라서 기존에 비해 훨씬 여유로워진 점도 있고 (레벨 제한이 82에서 85로 풀린게 아직 두달 정도밖에 안되어서 그렇기도 합니다만) 이미 그 전에 82렙은 진작에 달성한 상태여서 뭐 하고 자시고도 없이 이미 모든 조건은 만족한 상태였습니다. 아무튼 신청을 하.. 2019. 11. 10.
애플워치 5 스테인리스 골드 + 밀레니즈 루프 구입 지난 10월 25일에 애플워치 5가 정식 출시됐었죠. 언제나 그렇듯 전파 인증으로 인해 시간이 걸렸습니다. 애플워치 2를 2016년에 구입하여 잘 쓰고 있었고, 이제 슬슬 많이 느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좀 더 오래 쓸 의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가 애플워치 5의 구매를 결정하게 된 것이 있었는데... 바로 Always on Display 기능이었죠. 비로소 언제나 시계를 볼 수 있다! 라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애플워치 2의 구매 시점 결정을 하게 된 계기가 "50m 방수 지원" 이었다면, 이번의 구매 포인트는 바로 이 AoD 였던 셈이죠. 애플워치2 를 처음 구입했을 때에는 나일론 줄을 사용했지만, 제가 워낙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많이 타다 보니 (기온 5-6도에서도 긴팔 입으면 땀이 날.. 2019. 11. 10.
최근 산 만화책들 사실 올리려면 나가토로부터 올렸어야 했지만.. 한동안 정신줄 놓느라 블로그 업뎃이 없뎃이 되어버린지라... Pao 씨의 작품. 이 작가 그림은 몇년 전 픽시브에서 라이트한 19금 그림 등으로 접한 것이 먼저였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의 묘사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산 것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작품 내 작화 퀄은 좋은 편. (사실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었다) 2권에서 나오는 안경 캐릭터는, 원체 안경 캐릭터를 좋아하는데다 스타일까지 호감이다 보니 딱 맘에 들었다. 사실 이렇게 술이나 음식 등의 특정 분야 파는 만화를 잘 보는 편이 아니라서 순수하게 저 위의 이유 때문에 본 거긴 한데, 스토리 자체도 그럭저럭 볼만 한 편이고,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여성 캐릭터들이 칵테일 만드는 연출이 자주.. 2019. 9. 4.
컬러풀 다희 박민서 작가 작품. 레진에서 옛날 봤던 작품 좀 다시 보려다 발견해서 보게 되었다. 원래는 2014년 코믹 콘서트라는 잡지에 연재되던 작품으로 레진에 올라온 것은 2018년 1월. 전반적인 면에서 먼저 말하면, 박민서 작가다운 매력적 캐릭터 디자인, 디자인적 외에도 내용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 내용적인 언급 등 부분적인 면들을 보면 매력이 충분한 작품이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하나의 작품으로 녹아들어가지는 못하고 튀는 면들이 존재하여 작품 전체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에는 그리 좋은 평가를 주기는 어렵다. 결정적으로 제목인 "컬러풀 다희" 의 컬러풀이라는 부분이 제대로 살아나지 못했다. 무지개 7색의 개별 색상을 사용하여 한 편씩 할당했는데 색상에 대하여 독자의 공감을 별로 끌어내지 못하는 편이다. 공감각적.. 2019. 9. 4.
붕괴3rd 기억전장 고급 2019년 8월 6일~11일 이번 주차 기억전장입니다. 점수는 각각 35776 (+20%)점 / 28693점 / 29013점. 장비는 각 기억전장 보스 클리어 후 나와 있습니다. 주력 딜러들은 그럭저럭 장비가 갖춰진 데 반해, 서포터용 성흔들이 상당히 부족한 관계로, 7퍼 진입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구스타프라든가 조로 등의 주력 성흔들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월하초옹 성흔 세팅이 이상한 이유입니다) 수메이랑 뉴튼하도 딸랑 하나라... 뭐 어쨌거나 이번 공략도 기억삼아 적어봅니다. 신기 헤임달 초기에는 사람들을 겁나게 고생시켰지만, 스메코를 통한 파훼가 한 번 나오고, 이후 다른 파훼법도 나오고 너프도 당하고 하면서 지금은 호구급이 된 헤임달입니다. 한때 스메코 딜러가 쓰였지만, 지금은 더 좋은 해법이 나와서 안쓰이고 있.. 2019.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