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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3rd 기억전장 플레이 이래저래 정신없는 일정이 계속되어 무려 6개월이나 아무것도 올리지 못했네요. 아직도 정신없지만 일단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놓은 건 있어서 여기도 올려둡니다. 저주받은 영령 2주 전 플레이입니다. (아마도) 22720 점은 20% 보너스 받은 점수라 실제 점수를 역산해 보면 18176점이군요. 사실 이후에 이것보다 더 좋은 기록을 올리긴 했습니다만 (20%보너스 받고 24000점대) 영상으로 남은 건 이것이라 올려봅니다. 공략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녀 (S) Lv75 (리더) - 달신의 가호 Lv35 - 롤랑(상) Lv35 - 희헌원 흑(중) Lv50 - 희헌원 흑(하) Lv40 스메코 (S) Lv74 - 선혈의 춤 Lv40 - 플랑크(상) Lv35 - 아자이 차차(중) Lv35 - 복희(하) Lv40.. 2018.09.27
붕괴3rd 플레이 붕괴3rd 처음 접하고 폰에서 구현한 그 게임방식에 감탄하며 오픈 시점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딱 하루 접속 안해봤군요.붕괴3rd 접하고, 그 전까지 개인적 평가로 스마트폰의 액션게임 1위였던 Solomon's Keep 을 제치고 붕괴3rd 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Solomon's Keep 은 패키지 게임에 가까우며, 사실상 슈팅게임이고, 붕괴3rd는 온라인 게임에 가까워서 비교하기 좀 미묘하지만, 일단 액션 관점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자세한 평가는 나중에 써서 올릴 계획이구요. (라고 하지만 이렇게 말하고 구체적으로 비평한 적이 있었는지...) 일단 플레이 하던 영상들이나 올려봅니다. 다만 영상들이 좀 메롱한... 그리 잘 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진염행혼 체험 스.. 2018.03.09
아파서 쉬고 있습니다. 아파서 쉬고 있습니다.사실 증세만 보면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메롱합니다.중증지방간 레벨 + 다소 심각한 간수치 + 어깨 / 팔 통증이 연결되어 참 애매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살기가 쉽진 않네요. 아무튼 회사 다니며 아프고 어쩌고 해서 집안일 신경 못쓰다 보니 집이 쓰레기장이 되어, 쉬는 김에 천천히 청소중입니다. 2018.03.08
간만에 배틀그라운드 요즘은 붕괴3rd 와 소녀전선을 섞어 플레이하는 관계로 자주 안하지만 올려봅니다 혼자 남아 샷건 3킬야지 뛰는데 3인 스쿼드가 두들기더군요. 다행히 사격실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 온갖 회피 써서 나무 뒤까지 숨는 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회복템도 없고, 무기라고는 초크박힌 S1897이 전부.하지만, 지금과 같은 포지션에서 S1897은 가장 유용한 무기입니다. 느린 연사속도 때문에, 초크까지 낀 샷건은 어지간히 좋은 조준실력이 아니고서야 근접무기로서는 매우 부적합하지만, 반면 엄폐물을 낀 중거리 전투에서는 가장 좋은 효율을 보여줍니다.게다가 제가 1명이라고 평지에서 대놓고 달려왔기에, 전투하기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졌고, 2명이 각을 주지 않고 정면으로 달려오는 한편, 우회한 1명은 너무 늦게 달려옴으로써, .. 2017.11.03
아이패드 프로 10.5 구입 2019.11.08. 티스토리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 HTML5 기반으로 변경되면서 리뷰에 이미지를 추가했습니다. 티스토리 플래시 플러그인 제거 업데이트가 조만간 있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전까지는 당분간 이미지 업로드를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작성중인 포스팅 중에 홀드된 것들이 많네요. 지난 10월 20일. 아이패드 프로 10.5를 구입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1세대의 경우는 발매 직후 발품팔아서 애플 펜슬과 함께 거의 당일날 구했는데요. 이번 아이패드 프로 10.5 의 경우는 이미 기존 모델이 있었던 만큼, 발매 후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구입했습니다. 12.9인치 모델과 10.5인치 모델 둘 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했었는데요. 결국 10.5인치 모델로 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2017.10.24
배틀그라운드 이번 시즌은 천천히.. 무난하게 즐기는 중입니다. 레이팅이 빡빡하게 적용되어서인지, 신규 유입이 많아서인지 솔로의 경우는 전적이 비교적 좋긴 합니다. 13라운드 플레이에 12라운드 Top10, 5번 1위, K/D 비율 4.63으로 적당히 잘 싸우고 적당히 잘 우승하는 편입니다. 듀오랑 스쿼드는 전적이 안좋은 편인데, 뭐 딱히 관리 안하기도 하고, 특히 스쿼드는 랜덤스쿼드 돌리는데 보통 리드보다는 따라가는 쪽인데다 주로 메딕 담당이라 (팀원 시체 살리는 위주 -_-) 전적은 별로 안좋습니다. 덕분에 다른 팀원들이 모두 일찍 전멸해 버리면 오히려 생존순위와 KD가 쭉쭉 올라가는 기현상이... 아래는 시즌 시작하고 초기에 찍은 1위 영상입니다. 아마 20만등 정도였던 시점이었던 듯 한데...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상대가 좀 물렁한 .. 2017.08.24
윈도 PC 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블로그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2016년 9월 초반에 게임용으로 윈도 PC를 가성비쪽으로 맞추어 조립했었죠. i3-6100 에 Geforce GTX1060 3G, itx 로 구성된 모델이었는데요. 지난 4월경에 GTX1080Ti 발매되면서 Geforce GTX1080가격이 20만원 이상 떨어지자 재빨리 구매해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후 마이닝 후폭풍으로 가격이 폭등한 걸 생각하면 신의 한수였죠. 그리고 저번 주에 드디어 라이젠용 itx보드가 발매되면서 라이젠 시퓨 중 가성비 제일 높은 160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인보드가 없어 업글을 못했던 만큼 동반되는 부품들은 메인보드, 그리고 라이젠의 L3클럭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고클럭 램. 다만 좀 후회가 되는 게, 사놓고 보니 라이젠 1700을 살걸 하는 생.. 2017.07.05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중.. 4월쯤이었을 겁니다 아마. 배틀그라운드 이야기만 나왔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넘겼는데,오버워치 정크랫 유저인 눈쟁이님 영상 보다가 H1Z1보고, 그러다가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영상을 보고서 꽂혔더랬죠. 그래 이거다! 네 그리고... 4월에 구매한 후 지금까지 248시간을 플레이했습니다. 회사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죠. 덕분에 같이 하고 있던 폰 게임들 대부분을 접었습니다. 무려 3년간 끊임없이 했던 큐라레조차도 지금 거의 안하고 있고, 데스티니 차일드는 접속 안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네요. 아직 그리 실력은 좋은 편은 아니나, 그래도 한창 때 솔로 1300위까지는 찍어봤습니다. 현재까지 1위는 솔로 3번, 스쿼드 6번 듀오 1번이네요. 다만 전적 초기화 이후에는 플레이 빈도가 많이 줄고, 솔로 플레이 .. 2017.06.13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었던 음악들 중 요즘은 잘 안알려진 것들 제가 이전에 썼던 트윗 훑어보다가 이건 블로그에 올려두는 게 낫겠다 싶어서 내용을 좀 보강하여 올려봅니다. Paul Mauriat 의 의자, 나무, 거리. 원제 Un banc, un arbre, une rue. 원곡은 Severene 이 부른 것으로 보컬곡이었으며, Eurovision Song Contest 의 1971년 우승곡이다. 어레인지 버전이 여럿 있다, Frank Pourcel 의 어레인지 버전도 있는데, 그것보다는 Paul Mauriat 의 어레인지 버전이 맘에 든다. 이 어레인지 버전을 처음 들은 것은 Paul Mauriat & Frank Pourcel 협연 버전인 것으로 기억하며,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LP 였다. 수록된 앨범이 이 앨범을 제외하고 없어서인지 (만약 협연 버전이면 라이센스 .. 201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