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ernal Dream22

이터널 드림 한국서비스가 문을 닫습니다 OTL 씁쓸하게도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뭐 개발사도 망한 시점이라 어쩔 수 없기는 합니다만.... 가능하면 다시 개발해 보고 싶기는 한데, 회사 (친구도움 받아 겨우 새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군요... 서비스 종료 일자는 3월 21일... 앞으로 이터널 드림에 얽힌 이야기를 조금씩 해 볼까 합니다.. 아래 일러스트는 제가 그린 Molia Holywater 그림입니다. Nexus7 님이 그리셨던 두 번째 Molia Holywater 일러스트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좀 노출도 있게 그려봤습니다. 그림에서 손을 뗀 지 한참이라 잘 안그려지네요.. (애당초 잘 못그렸지만 -_-) 2005. 3. 15.
내가 제작했던 첫 번째 상업적 게임 - Eternal Dream http://cengame.hanafos.com/ed http://www.crazy.com.tw (내부 컨텐츠로 등록) 본인에게 있어 첫 번째 상업적 게임이자, 첫 번째 온라인이며 첫 번째 TCG 게임 완성작으로라면 중2때 만들었던 900 행짜리 Space Wars 다음으로 유일한 게임일 것이다. 참여 분야도 시나리오, 게임 룰, 카드 설계, 클라이언트 모듈 개발 등 개발팀 인원이 적었던 관계로 정말 많았다. (중도에는 그래픽 노가다까지 하기도..) 현재는 사실상 내 손을 떠난 상황이 되었지만, 어쨌든 게임 제작이라는 것을 회사 차원에서, 내 인생의 한때를 정말로 불태웠다고 할 수 있는 작품. 비록 많은 것들이 부족했지만... 그냥 남겨두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기도 하다. 개발과 관련된 이야기는.. 2004. 10. 26.
Molia Deathlight - 숭실대 멀티미디어 동호회에서 2004년 1학기 동아리연합회 전시회 때 제출한 작품 대충 땜빵했습니다 -_- 시간도 없고 -.-ㅋ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더 손보고 올릴까 합니다만... @.@ 아이구 그럼.. 몰리아 데스라이트. 몰리아 홀리워터가 분노로 완전히 맛이 가버린 상태... 머리카락은 온통 풀어헤치고... 간단한 섬네일 채색이지만 여기서 더 이상 채색을 안하게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 필터 떡칠로 또 커버 -_- 2004. 5. 27.
회사서 낙서.. 캐릭터는 지금 만드는 게임서 나오는 애덜... -_- 우이씨 초기 레이아웃 잡은 거 다 날라갔으 . 하지만 이번 작업에서 값진 것을 하나 얻어냈는데, 그것은 바로 백그라운드에 병합된 외곽선 이미지를 백그라운드 상태 거의 그대로 외곽선만 레이어화 시키는 방법. 좀 노가다이긴 하지만 흐물하게 그려진 연필선도 90% 이상의 수준으로 복원가능. 뭐 스캔이 안된 선이야 어쩔 수 없지만서도... 2003.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