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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쪽 사무실로 발령이 나서 분당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일은 11월 29일인데, 한달도 안남은 프로젝트의 마무리 발령부터, 집 살림 장만과 청소, 허리와 목디스크 통증까지 얽혀서 아비규환인 상태로 낙서고 블로깅이고 게임 프로젝트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좀 정리가 되어가고는 있습니다만 이번 달은 완전 파산 직전 상태. 이사로 엄청나게 돈이 날아가 버렸네요. 1년동안 내내 벌어도 힘겨울 듯 ㅜㅜ. 

일단 정리되면 머무르는 곳 사진과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서린언니 나도 일본에서 이사 3번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느라고 모아둔 돈이 -_-; 2015.03.18 12:44
  • 프로필사진 썰렁황제 글쿤요. 요즘은 잘 지내시는지요.
    전 집안쪽으로 돈나갈 일도 이제 꽤나 많아져서 큰일이네요. 부모님 집도 없는지라 집도 한채는 구해 둬야 하는 상황인데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지름신까지 강림해 완전히 대란...
    2015.03.30 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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