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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s12

Mages - 미오 러스티블러드 / 블러드러스트 스케치한 거 올려봅니다. 미오 러스티블러드. 이 캐릭터의 자세한 내용은 요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s://gcempire.tistory.com/588 미오 러스티블러드 in 러스티블러드 블러드본의 디자인 컨셉 보고 삘받아 미오를 그쪽 계열에 맞춰 본, 미오 블러드러스트의 대참사로부터 100여년 뒤의 시나리오입니다. 배경은 대충 우리 역사에서 18-19세기쯤을 섞은 시대입니다. 암울한 도시 뒷골.. gcempire.tistory.com 10월 말에 그렸네요. 여긴 모자는 없습니다. 초기 아이디어에서는 낫을 두 자루 다 그릴 생각이었지만, 이전에 그렸던 포즈랑 같은 포즈가 될 거 같아 바꿨는데, 덕분에 동세가 날아가면서 그림의 균형이 깨졌습니다. 작게 보면 뭔가 이상하게 안맞는 느낌이 드는데 요게.. 2019.11.13
에스카 러스트 in 러스티 블러드 기존 Mages 프로젝트의 멤버들 중 누군가를 부활시킬까 고민했는데, 그럭저럭 정했습니다. 역시 안경 아가씨를 부활시키는 게 최선인 듯 합니다. 에스카 블러드. Witches 시점의 멤버이자, 최종적으로 미오 블러드러스트와 싸워서 사망하는 캐릭터 중 하나죠. 미오가 영혼석을 남긴 캐릭터 중 하나. 이 캐릭터는 이후 미오 및 자신이 사용하게 될 총기류를 개발하는 데에 중점을 두는 캐릭터가 됩니다. 이 컨셉이 들어간 이유는... 사심이죠! 총기 역사에서 19세기는 총기 대격변의 시대로 19세기 시작만 해도 전장식 머스킷과 수석식 피스톨이 여전히 현역이었지만, 19세기 말이 되면 볼트액션과 중기관총이 제식이 되고, 권총은 리볼버에서 자동권총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엄청난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 때문에 이 시대에.. 2016.06.07
미오 러스티블러드 in 러스티블러드 블러드본의 디자인 컨셉 보고 삘받아 미오를 그쪽 계열에 맞춰 본, 미오 블러드러스트의 대참사로부터 100여년 뒤의 시나리오입니다. 배경은 대충 우리 역사에서 18-19세기쯤을 섞은 시대입니다. 암울한 도시 뒷골목과 변두리 도시의 공동묘지 등이 주된 무대. 컨셉은, 거대 낫 두 자루와 전장식 피스톨을 들고 도시 뒷골목과 공동묘지에 나타나는 원혼의 마수와 뼈와 살을 나누며 싸우는 과거의 마녀. 아주 적절하죠. 피와 살을 언제나 곁에 둔 만큼 옷은 피투성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무기는 피와 살점에 쪄들어 있습니다. 어머니를 죽인 복수를 위해 결과적으로 대륙 전체와 전쟁을 벌이게 된 미오 블러드러스트가 그녀와 상대한 모든 이들을 다 죽이고 남은 대륙의 사람들이 다른 대륙으로 이주하여 빈 땅이 되자, 스스로도 죽음.. 2016.05.18
페인트스톰 테스트를 위한 미오 블러드러스트 2016.05.06 배경 넣고 대충 무늬 넣어봤습니다.. 영 애매하지만 뭐 일단 테스트용으로는 그럭저럭 잘 사용한 듯 싶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로 여러 툴을 전전하는 와중에 페인트스톰이라는 툴을 만나고나서야 비로소 정착할 만한 툴이 생겼습니다.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툴 (PC/MAC 은 2014년 발매. 아이패드는 극히 최근에 발매) 러시아제 물건인데, 마무리가 어설프긴 합니다만, 툴 자체로서의 기능은 아이패드에서 거의 최강급이라 볼 수 있겠네요. 다른 무엇보다 UX가 이전의 어떤 다른 툴보다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크리에이트는 진짜 반성좀. 상세한 리뷰는 나중에 따로 글로 올려볼까 합니다. 그림으로 넘어가서.. 미오 트러스트의 쌍낫 버전은 처음 완성해 봅니다. 지난번에 올린 그림은 .. 2016.05.02
미오 블러드러스트 - 신규 컨셉 간만에 올리는 Mages 프로젝트의 주요 캐릭터인 미오 트러스트의 새 컨셉 일러입니다.이 기본 원안 중 주요 이슈 2개인거대 쌍낫 사용낫에 붙은 다수의 장미 조각의 경우 이전의 [미오 블러드러스트 그림] 을 그릴 당시에도 이미 구상된 부분입니다만, 이제서야 그려봅니다. 링크의 그림도 쌍낫 버전이 있기는 하지만 테스트 수준에서 끝났습니다. 뭐 저 그림 자체가 결국 미완성이었지만요.뭐 이후 테라 엘린 비검사같은 캐릭터도 나와서 쌍낫이 좀 이슈가 되나 싶었는데 도로 조용해지더군요.대형 낫은 주로 한손에 하나씩 드는 용도로는 운용하지 않고, 대부분 소형낫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낫의 날이 ㄱ 자형으로 꺾여있다 보니 창이나 검과는 달리 양쪽에 들고 운용 시 두 무기가 충돌하는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2015.04.13
사탕이닷 - 게임 삽입용 일러스트 작업 1 개인 프로젝트인 [사탕이닷] 의 게임 삽입용 일러스트 작업 1 : 미오 트러스트 아이패드 내의 Autodesk Sketchbook Pro 를 이용해 작업. 일단 구도를 긴 사각형 내에 잡는 것으로 설정했는데, 역시나 크기를 잘못 잡아서 fail. 저 구도에서 낫을 그리는 것도 삽질해서 망함 ㅜㅜ. 요즘 공간감각이 점점 망가지는 듯 하군여. 초기 스케치에서 다리 위치를 잘못 잡는 바람에 최종적으로 꼭 다리 하나가 없는 것처럼 되어버린 문제도 존재. 스케치 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선을 그어서 해석해 보니 다리가 한참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더이다 >_ 2012.07.24
작업 중 : 미오 블러드러스트 2011/09/11 그림은 아니고 지난번에 썼던 내용에서 빼먹은 거 추가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 미오 블러드러스트로 변경. 2011/07/13 업데이트 그라데이션 작업 중. 거의 연간작업이 되어가는 듯 -_- 곧 7개월 찍음! 지금 보니 스커트의 무늬를 빼먹음 흐엉 T_T 2011/06/29 업데이트 끈 묶음 디자인 변경. 그런데 이전 게 더 나은 듯. 지금은 너무 난잡한 느낌. 리본 위에 장미 브로치를 다는 구조인데, 이건 완전 Fail 인듯. 리본을 훨씬 화려하게 매야 할 필요성이 있음. 끈도 훨씬 여유있게 늘어뜨려야 하고. 끈에도 무늬 넣어야 할 듯. 등에 문신 들어감. 큰 의미는 없음. 좌측을 원형으로 묶은 머리 끝부분 처리 변경되고 채색함. 2011/06/17 업데이트 상반신 디자인.. 2011.07.13
간만에 그려봅니다. 포스팅도 간만이군요.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버전입니다. 설정대로 몽땅 적색으로 채색해봤는데.... 정말 특색있게 만들려면 힘들겠더군요. 문양으론 낫도 옷도 모두 장미로 도배할 생각인데, 그 부분은 아직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낫이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저렇게 두 줄로 생긴 게 손잡이 역할을 합니다. 끝단도 마찬가지. 낫이 잘 돌아가지 않게 붙잡을 수 있는 역할 및 한손으로 들고 쓴다든가 던진다든가 등등에서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미오가 처음 쓰는 낫의 경우 직선으로 쭉 뻗어 있어서 들고 쓰기도 힘들 뿐더러 방향 맞춰 던지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거 때문에 이래저래 고생하다가 완전히 새로 만든 물건. 농민용 낫처럼 수직으로 된 손잡이를 하나 더 박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베기용으론 좋지만 .. 2011.01.31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 2 돌격 미오 트러스트~ 볼펜으로 뒤도 안돌아보고 막 그렸습니다. 10분정도? 그것보다 안걸렸던 거 같기도 하군요. 수작업 Undo 도 없으니 그저 앞으로 고고싱. 201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