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치 관절 인형2 처음으로 만든 커스텀 돌 + 모노노후 3탄 예전부터 이런 커스텀 돌에 흥미가 많았지만, 돈도 없고, 얼굴 페인팅할 도구도 마땅치 않은데다 (리퀴텍스나 아크릴이 없었음) 결정적으로 모발 심다가 포기해 버려서 결국 한동안 바디만 두고 방치해 뒀었다가 이번에 월급 밀린 것을 받으면서 대규모 구입을 하게 되었다. (라고 해도 개수로는 정말 얼마 안되지만) 구성은 은발 C형 헤드 + 보크스 EB Beauty 麗乳 Type + 추가 핸드 + EB New 용 큰발이다. 처음에는 가동성 좋은 EB New 바디를 쓰려고 했지만,팔뚝 부분의 회전 관절이 심하게 뻑뻑해서 포기하고 관절의 가동 제한이 심하지만 가슴과 복부의 표현이 훨씬 좋은 EB Beauty 바디로 교체했다. 뭐 커스텀이라지만, 이것저것 부품을 조합해 준 것을 제외하면 본인이 한 것은 눈을 그려준 것.. 2004. 8. 13. 이런 걸 샀는데... 으음 아직 못써먹구 있다니.. 옷만들려구 해두 천도 없구.. 포즈잡는 용도로 쓰려구 해도 낙서할 시간도 없구.. 쿨럭쿨럭... >. 2002. 12.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