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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테일은 무적8

미오 트러스트 설정화 채색완료 채색 끝났습니다. 기존 작업중 포스트를 대체합니다 일단 애니풍이라고 할 수 있는, 그라데이션 없고 (라고 해도 사실 요즘 애니메이션은 상당수 그라데이션을 넣지만서도) 가급적 명암을 단순하게 집어넣는 형태로 채색하였습니다. 여전히 색을 지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군요 명암 배치도 그렇고... 낫의 색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아직 마땅히 대안이 없습니다. 날은 그렇다 쳐도 축은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어쨌든 일단 이것으로 이번 주 과제는 완료. 다음에는 아마도 에르윈이 되겠죠. 미오가 나온 이상 '사탕이닷~' 시리즈가 우선이 될테니. 물론 제 변덕이 죽끓듯 하므로 뭐가 나올 지는 또 모릅니다. 2010.01.09
여전히 작업중입니다. 카툰 렌더입니다. Ink'n Paint 매터리얼 쓰는데, 이거 다루기가 어렵군요. 뭐 성능도 퀄리티도 꽝이다란 말이 많은 물건이라 좀처럼 잘 쓰이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나중에 XNA 에서 돌릴 때 카툰렌더 스타일로 나오게 하려면 쉐이더 세팅을 좀 해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T.T 2009.06.23
간만에 모델링 맥스의 카툰렌더 매터리얼로 제공되는 Ink'n Paint 사용. 그런데 이넘 알파채널 적용법을 몰겠다. 그래서 알파채널 들어간 머리카락은 그냥 일반 매터리얼로 땜빵. 찾아보다 안되겠으면 머리카락은 그냥 두께있는 넘으로 모델링해야 할 듯 총 폴리곤수는 904개 (에고 리본 빼먹음. 하지만 포함해 봤자 950개 안넘을 듯) 몸통에 656개 들어갔고, 실제 쓸 때는 옷 안의 몸통 폴리곤은 지울 것이므로 실폴리곤 개수는 700개 전후 쯤에서 결정될 듯. 물론 머리카락에 두께주는 작업을 수행하면 폴리곤 양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100개 전후에서 결정날 듯 바이패드 + 스킨 스킨을 좀 써보긴 해야겠지만 쉽지 않다능. 기본옵만 적용 2009.06.18
파워드 아머 모 시나리오의 주인공 장비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무지 에로 + 엽기적 장비였지만, 업로드한 건 엄청 순화시킨 것. 허리가 좀 기네요. 수정 좀 해야 할 듯. 초안 누드 상태일때에는 별 문제 없었던 걸로 보였는데... (수정했습니다만...이번엔 등신비가 좀 안습인듯. 뭐 원래 좀 낮은 등신비의 캐릭터긴 하지만요) 다리 사이가 좀 심하게 두꺼운 이유는 원래 18금스런 설정이었던 관계로 그렇습니다. 이것도 손을 좀 봐야 할 듯. 저대로면 뛰기도 무지 불편하죠. 원래 서양갑옷들도 가운데는 얇은걸로 덧대든가 스커트로 그냥 가려버리는데... 들고 있는 무기들이 좀 엽기적입니다. 오른손에 든 검은 윗부분 날을 빼서 교체하거나 접을 수 있고, 가드 부분에서 아래로 내려온 길쭉한 부분은 핸드건입니다. 칼날 때문에 눕혀.. 2009.03.08
남자입니다. 그리고... 트윈테일은 무적입니다. (정말?) 2008.06.20
멀티미디어 연구회 홍보용 포스터 그리기... 숭실대 멀티미디어 연구회 회원 모집을 위한 홍보 포스터(?) 를 그린 것 중 하나입니다. 종이는 대략 1절지 크기이고 그리는 도구는 매직펜이었습니다. 원래 스케치 시점에선 마우스 선이 있었는데 지금은 지워버렸네요. 그리고 왼팔의 시커먼 부분은 결국 저질러버린 실수. T.< 저야 원래 오덕그림밖에 못그리는 지라 그림이 다 저렇습니다만, 다른 동아리 회원들은 이런 오덕그림이 아니라 제대로 된 디자인을 잘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여럿 있어서, 사실 홍보용으로는 다른 회원 그림들이 훨씬 나은 편입니다. 특히 모 회원은 하루에도 1절지 규모의 저 포스터를 하루에도 7-8장씩 그려내는 괴력을 발휘. 3일동안 그림으로만 한 20여장 나온 거 같은데 대부분 떼어버리는 바람에 많이 사라졌네요. 포스터 특성상 만화동아리인 P.. 2008.04.03
여전히 그리는 중입니다. 문제가 있는 곳이 산처럼 많습니다만, 더 붙들고 있다가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채색해 버렸습니다. 에고고.. 아직 우측 캐릭터도 남아있는데다, 실은 잘린 왼쪽에도 캐릭터 1 명이 더 있어서... 그릴 게 산입니다. 배경은 언제 그려야 할런지 -_-;; 2006.05.01
Fairies 연작 - Bullet Fairies 저번 그림은 설명을 안 했는데, 뼈를 다루는 아가씨입니다. 역시 자세한 사항은 자작게시판에... 이번에는 총을 다루는 아가씨입니다. 실제로는 Fairies 시리즈 중 이 캐릭터가 가장 최초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림상의 옷은 원래 복장은 아니고 잠시 모 도시 내부에 들어갔을 때 입은 옷입니다. 원래는 온몸을 꽁꽁 감추고 있...는 정도는 아니라도 노출없는 것이거든요.... 가방은 그녀가 보통은 등에 휴대하는 저격총. 20 mm 탄환을 쏘는 대물저격총인지라, 총열을 분리했다는 설정을 적용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원래는 좀 더 가방이 커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같이 다니는 소년. (이건 그린 지 한 2년 정도 됐습니다) 소년입니다... 소년 입니다... .... 가터벨트 찼다고, 트윈 테일이라고 (초기 설정인 왼.. 200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