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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거5

그냥 아가씨.. 그냥 가슴 큰 아가씨 요 앵글로 그려보고 싶어서 그려봤는데, 맘에 좀 안드네요. 팔길이도 잘 안맞는 듯 하고. 완성한지는 5개월정도 됐습니다. 신티크 컴패니언 하이브리드 한참 쓰던 시절이니 작년 11월 초쯤이겠네요. 2015. 5. 3.
그냥 낙서 - 미오 트러스트 상반신 컷 하도 포스팅을 안올려서 낙서나 올릴겸 해서 올려봅니다. 보태서 근황까지 말씀드리면, 판교로 포지션을 이동하는 바람에 야탑에서 머무르는 중입니다.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려 하는데 잘 될까요 흠냐. 2014. 11. 22.
고단한 개발자의 삶 사람들은 개발자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 그리고 개발자는 점점 정신줄을 놓아간다. 밤샘작업 중 회사 칠판에 코믹하라고 그린 건데, 정작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와서 차마 지우질 못하겠다. 2011. 4. 7.
간만에 그려봅니다. 포스팅도 간만이군요. 미오 트러스트 - 시간의 고리 버전입니다. 설정대로 몽땅 적색으로 채색해봤는데.... 정말 특색있게 만들려면 힘들겠더군요. 문양으론 낫도 옷도 모두 장미로 도배할 생각인데, 그 부분은 아직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낫이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저렇게 두 줄로 생긴 게 손잡이 역할을 합니다. 끝단도 마찬가지. 낫이 잘 돌아가지 않게 붙잡을 수 있는 역할 및 한손으로 들고 쓴다든가 던진다든가 등등에서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미오가 처음 쓰는 낫의 경우 직선으로 쭉 뻗어 있어서 들고 쓰기도 힘들 뿐더러 방향 맞춰 던지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거 때문에 이래저래 고생하다가 완전히 새로 만든 물건. 농민용 낫처럼 수직으로 된 손잡이를 하나 더 박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베기용으론 좋지만 .. 2011. 1. 31.
그리는 중입니다. 웨딩드레스. 남자쪽 옷이 영 어울리지 않는군요. 치마 형태가 아니라 바지 형태로 하는게 나았으려나... 아직 디자인 중입니다. 여자쪽도 마찬가지. 키가 약간 안맞습니다. 11살이라는 설정이라. 130cm 초반? 중반? 요 정도로 하려고 하는데 현재 그림은 아마 그보다 좀 작을 거에요. (처음 계산에는 120센티로 했었는데 그리다 보니 그거보단 좀 커졌습니다.) 2009.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