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에화3

일단 완성 - 삼성 N120 일단 완성입니다. 외곽선 색 보정 등 사실 잡다한 할일이 꽤 있는 편이지만, 일단은 여기까지 그리고 쉴려구요 -_- 에궁 힘들다능. 뭐 제목에 썼다시피 삼성 넷북 N120 의 모에화(?) 입니다. 사실 색도 틀리고, 캠 모양도 저게 아니고, 캠 글씨도 하얀색이고, 따지고 보면 공통점이 하나도 없는데, 그리다 보니 귀찮아져서 그냥 그렸답니다. 엉엉 아래는 월페이퍼 버전. 삼성 N120 에 맞게 1024x600 입니다. 2009. 8. 28.
노트북 PC를 샀습니다. 이직하고 난 후 회사와 집 간의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져서, 그 공백을 메꿀 방법을 찾다가 노트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종은 도시바의 리브레또 U100. 7.2 인치에 980그람의 무게를 가진 매우 작은 크기의 노트북입니다. 좀 큼지막한 다이어리 정도의 크기군요. 원래는 소설을 써볼까 할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자판 자체가 워낙 작아 타이핑 속도는 PDA 와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게다가 일어서 있을 때에는 그것도 안되고... 오히려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난감하네요.. 싸게 구한 건 좋은데 산지 얼마나 됐다고 기스를 내버렸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흑흑 그림은 리브레또 월페 및 껍데기 긁힘방지용 일러스트입니다. 썩 맘에 들진 않지만 뭐 제 실력으로는 이 정도가 한계죠 >_< 2007. 3. 4.
윈도에 남자는 없을까요? 최근에는, 얼마 전 모 모에판에서 일본 2ch 던가 어디선가 Trouble Windows Boys 판을 만들려는 프로젝트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럼 한번 나름대로 바꿔보면 어떨까 하고 Trouble Windows 의 남성판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만 거의 최근에 안그리다 시피 해서 실력이 형편없군요... 실력뿐만 아니라 속도도 형편없네요... 이 두 그림 그리느라 주말을 상당히 소모했습니다 정말 실속이 없는 것 같네요 -_-.. 뭐 일단 안경낀 녀석을 2000 이라고 두고 시작했는데 안경벗긴 뒤 XP 로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기 중년 아저씨는 원래 95 기획이었는데 현재는 NT 와의 사이에서 헤매고 있고... 뭐 암튼 확정디자인은 아니네요 -_- 키작은 소년은 뭐 뻔하겠지만 ME이고... 현.. 2005. 3. 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