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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즐기는 중입니다.


레이팅이 빡빡하게 적용되어서인지, 신규 유입이 많아서인지 솔로의 경우는 전적이 비교적 좋긴 합니다. 13라운드 플레이에 12라운드 Top10, 5번 1위, K/D 비율 4.63으로 적당히 잘 싸우고 적당히 잘 우승하는 편입니다. 


듀오랑 스쿼드는 전적이 안좋은 편인데, 뭐 딱히 관리 안하기도 하고, 특히 스쿼드는 랜덤스쿼드 돌리는데 보통 리드보다는 따라가는 쪽인데다 주로 메딕 담당이라 (팀원 시체 살리는 위주 -_-) 전적은 별로 안좋습니다. 덕분에 다른 팀원들이 모두 일찍 전멸해 버리면 오히려 생존순위와 KD가 쭉쭉 올라가는 기현상이...


아래는 시즌 시작하고 초기에 찍은 1위 영상입니다.



아마 20만등 정도였던 시점이었던 듯 한데...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상대가 좀 물렁한 편인데다 조심성도 없는 편입니다. 5킬 타이밍 영상 보면, 제가 지나가자마자 2층 문을 열고 나왔는데, 그렇게 나오면 보통 문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상대가 대응해 버리거든요. 저도 바로 그 문소리를 듣고 담벼락으로 숨은 것이구요.


그 외에도 6킬째를 보면, 제가 접근하는 걸 확인하고 총을 쏘긴 했는데 나무에 걸린 데다, 심지어 제가 나무에 붙으니 총을 집어넣고 맨손이 되어 버렸죠. 저도 발견 직후 에임 실패에, 나무로 붙은 이후 첫발 샷건을 완전 미스하는 꽤나 큰 실수를 저질렀는데 말이죠. 상대가 S686들었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기존의 FPS플레이 경험도 있고, 배그 경험도 슬슬 쌓이고 해서, 요즘은 그럭저럭 킬 따고 전투 그럭저럭 하는 편입니다. 당장 저번 시즌에 비해 솔로의 K/D가 크게 올랐죠. 그래봤자 이번 시즌 최고 등수가 2만등 대라서 아직은 상대들이 다들 고만고만하지만요.


이거 외에 중국인들과 한 플레이 있는데, 그것도 링크를 걸까 했다가, 아무리 외국인이라도 대화하는 걸 그냥 올리는 건 좀 그래서 그 영상은 내릴까 고민중이고, 그래서 안올렸습니다.




뭐 이미지 등도 올릴 게 있고 한데, 지금 티스토리가 플래시를 깔아야 이미지를 올릴 수 있어서 좀 귀찮은 데다, 개편 예정이 있다 보니 개편 시 플래시 없이 HTML5기반의 이미지 에디터가 추가될 때부터 업로드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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