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4월쯤이었을 겁니다 아마.


배틀그라운드 이야기만 나왔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넘겼는데,

오버워치 정크랫 유저인 눈쟁이님 영상 보다가 H1Z1보고, 그러다가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영상을 보고서 꽂혔더랬죠.


그래 이거다!



네 그리고... 4월에 구매한 후 지금까지 248시간을 플레이했습니다. 회사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죠.


덕분에 같이 하고 있던 폰 게임들 대부분을 접었습니다. 무려 3년간 끊임없이 했던 큐라레조차도 지금 거의 안하고 있고, 데스티니 차일드는 접속 안한 지 2주가 다 되어 가네요.


아직 그리 실력은 좋은 편은 아니나, 그래도 한창 때 솔로 1300위까지는 찍어봤습니다.


현재까지 1위는 솔로 3번, 스쿼드 6번 듀오 1번이네요.


다만 전적 초기화 이후에는 플레이 빈도가 많이 줄고, 솔로 플레이 빈도가 많이 줄고, 같이 플레이하던 후배들도 빠져서 랜덤스쿼드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승률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어제 한 번 또 1위 하긴 했네요.



아래는 1위 했던 영상들입니다.



처음 1위... 끝나고 나서 괴성을...



이미 1위를 9번이나 하고 난 다음이라 위와는 달리 그냥 시큰둥 합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총기 특성이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